태터툴즈/텍스트큐브 기반의 블로그 자료 복구시 30MB 이상의 대용량 자료 복구가 한방에 안 됩니다.
HTTP를 이용해서 다운을 할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손이 좀 많이 갑니다.
(게다가, 블로그를 조금만 운영하면 30MB 정도는 쉽게 넘어갑니다)

대용량 자료를 올릴 때 사용되는 방식은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

1. 개인 PC에서 웹서버를 돌림

장점 : 그 '웹서버'는 오로지 한 가지 용도로 사용되므로 안정적임
단점 : 뭔가 좀 알아야 쓸 수 있으며, 본인의 네트워크가 느리면 말짱 황임


2. 네이버 대용량 메일 사용

장점 : 별도의 서버가 필요없음
단점 : 본인의 중요자료가 네이버에 올라감(특히, 네이버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치명적일 것임)
         자료 업로드 시간 및 블로그 서버 전송 시간이 이중으로 소요됨
엔즐군의 다이어리 참조


3. WebShare 사용

장점 : 간단하고 직관적이다. 간단한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된다
단점 : 별도의 프로그램을 하나 설치해야 한다. 본인의 네트워크가 느리면 꽝임.
WebShare는 프리웨어로 이 곳에서 다운받을 수 있음


4. 서버간 직접 전송

장점 : 별도의 서버가 필요없으며, 비교적 속도가 빠름.
단점 : 왠지 어려워보이며, 블로그 서버에서 시스템을 바꾸면 사용이 불가능해짐.
Be the Great Surgeon 참조

참고: 티스토리 주소형식 펼쳐두기..



  
  1. 티스토리 텍스트큐브로 이사했습니다.

    Tracked from 준비하는 청년 2008/11/24 09:30

    * 택스트큐브닷컴 계정이 있는분에게만 해당됩니다. 티스토리 중국 접속 어려운점 때문에 TC로 이동을 하였다. 아래 그림을 참조하시길: 티스토리 환경설정 데이터 관리로 들어갑니다. 1.데이터 백업을 클립합니다. 2.첨부파일을 포함으로 채크 해줍니다. 3.자신의 티스토리 비밀번호를 입렵하고 백업을 클릭해줍니다다. 그러면 파일 다운로드 창이 뜨는데 바탕화면에 저장을 해둡니다. 이재 택스트큐브닷컴에 로그인을 하시고 절차에 따라 하시면 됩니다. 1.내 블로그..

  2. Early Adopter 2008/12/02 16:49 답글수정삭제

    4번이 짱입니다. 이걸로 이사 무사히 왔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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