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를 이용해서 다운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손이 좀 많이 갑니다.
(게다가, 블로그를 조금만 운영하면 30MB 정도는 쉽게 넘어갑니다)
대용량 자료를 올릴 때 사용되는 방식은 크게 4가지가 있습니다.
1. 개인 PC에서 웹서버를 돌림
장점 : 그 '웹서버'는 오로지 한 가지 용도로 사용되므로 안정적임
단점 : 뭔가 좀 알아야 쓸 수 있으며, 본인의 네트워크가 느리면 말짱 황임
장점 : 그 '웹서버'는 오로지 한 가지 용도로 사용되므로 안정적임
단점 : 뭔가 좀 알아야 쓸 수 있으며, 본인의 네트워크가 느리면 말짱 황임
2. 네이버 대용량 메일 사용
장점 : 별도의 서버가 필요없음
단점 : 본인의 중요자료가 네이버에 올라감(특히, 네이버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치명적일 것임)
자료 업로드 시간 및 블로그 서버 전송 시간이 이중으로 소요됨
※ 엔즐군의 다이어리 참조
장점 : 별도의 서버가 필요없음
단점 : 본인의 중요자료가 네이버에 올라감(특히, 네이버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치명적일 것임)
자료 업로드 시간 및 블로그 서버 전송 시간이 이중으로 소요됨
※ 엔즐군의 다이어리 참조
3. WebShare 사용
장점 : 간단하고 직관적이다. 간단한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된다
단점 : 별도의 프로그램을 하나 설치해야 한다. 본인의 네트워크가 느리면 꽝임.
※ WebShare는 프리웨어로 이 곳에서 다운받을 수 있음
장점 : 간단하고 직관적이다. 간단한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된다
단점 : 별도의 프로그램을 하나 설치해야 한다. 본인의 네트워크가 느리면 꽝임.
※ WebShare는 프리웨어로 이 곳에서 다운받을 수 있음
4. 서버간 직접 전송
장점 : 별도의 서버가 필요없으며, 비교적 속도가 빠름.
단점 : 왠지 어려워보이며, 블로그 서버에서 시스템을 바꾸면 사용이 불가능해짐.
※ Be the Great Surgeon 참조
장점 : 별도의 서버가 필요없으며, 비교적 속도가 빠름.
단점 : 왠지 어려워보이며, 블로그 서버에서 시스템을 바꾸면 사용이 불가능해짐.
※ Be the Great Surgeon 참조
참고: 티스토리 주소형식 펼쳐두기..







